무대 줄줄이 씹어먹고도 눈치보던 010 와이리씨 둘다 좋은데...존노가 너무 커여운데
애초에 함께하지 못할 것을 알고 시작했지만 시발 눈물이 난다
둘다 자기 자리에서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