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프로듀서들도 편집점이나 실황/방송 차이 때문에 억울한 부분도 있고 설명할 부분도 있고 자기 취향도 있을 텐데

그런 프로듀서들이 개인적인 생각들을 말할 수 있는 그냥 밥 먹으면서 편하게 팬텀 얘기하는 콘텐츠가 보고 싶은데

실제로 그런 컨텐츠 나오면 넘 과해석이  넘쳐나갈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