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즌에서도
일반인을 좀 응원했던지라
이상하게 학연 지연 친분으로 엮인 사람들은 내가 돌보지 않아도
잘 갈거같은데 소외된 쪽에 더 맘이 감
근데 도도할거 같았던 010과 최카테 모습을 봐 버리니
아니 매번 좋은 무대를 남겼는데도 저렇구나 싶어서
더 응원하게 됨
그래서 더 한발 빠르게 자기랑 맞는 파트너를 잘 찾아내는 선구안이 있는지도
둘이 묘하게 닮아있음
전 시즌에서도
일반인을 좀 응원했던지라
이상하게 학연 지연 친분으로 엮인 사람들은 내가 돌보지 않아도
잘 갈거같은데 소외된 쪽에 더 맘이 감
근데 도도할거 같았던 010과 최카테 모습을 봐 버리니
아니 매번 좋은 무대를 남겼는데도 저렇구나 싶어서
더 응원하게 됨
그래서 더 한발 빠르게 자기랑 맞는 파트너를 잘 찾아내는 선구안이 있는지도
둘이 묘하게 닮아있음
둘다 능력치 엄청 난데 소외감 느낄수밖에 없는 상황 맴찢 엄청 노력하는것도 보여서 응원을 안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