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뮤덕이라 뮤배들이 노래에 진짜 사소한 디테일
(짧은 숨이나 정적 소리긁기 등등) 넣어주는 거 진짜 좋아하고
그런데 잘 이입하는데
방송이라 그런가 표정에서 각 뮤배들이 좀...
너무 같은 모습으로 화내고 기뻐하고 벅차하고 슬퍼하고 이러는 게 보여서 조금 아쉬울 때가 많았어
연기하는 연기로 느껴지고 정형화 되어있는 느낌이라 해야하
처음엔 좋았어도 두세번 보니까 누구가 연기를 하네~ 이렇게 보임
그래서 오히려 성악가들 표정 연기나 액팅에 감탄하는 경우가 많았던 거 같아
이때싶 ㄲㅈ
즌3 뮤배들은 좀 과했지 여러모로
선곡에서 많이 양보 하는 듯 함 .. 뮤지컬넘버나 락발 뮤발 하면 좀 끼좀 부릴텐데 거나,성식은 아에 그냥 성부 최적화 시켜버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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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ㅈ보고 베테랑 뮤배들은 나가봤자 이득이 없다 생각하고 안나오고 신인들만 나와서 더 그런듯
ㅇㅇ 나도 그게 큰거 같아 아직 연기를 만들어가는 중인 배우들이라서 더 그래보였던듯
실력좋은 뮤배들이 비교적 안나온 이유가 이번에 했던 다른 ㅍㄹ 중에 이기면 주연으로 나오게 해주는 ㅍㄹ가 있어서 다들 거기로 몰려가서 그런가봐
걍 즌3뮤배들은 오버액팅을 함 그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