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쌤, 유채/불꽃 : 촘촘한 점수분포에도 일관되게 거의 유채 최고점 불꽃은 네순도르마부터 꽂힘
옥, 환지/재범 : 환지사랑 뮤배사랑
문, 동영/민우 : 사랑시에서 꽂힌듯 점수도 쭉 괜찮게 줌
윤, 010/좐 : 010이 ㅇㅅ음악 스타일과 가까운듯 나 윤상팬인데 공감
이나, 길/유채 : 길 같은 묵직함에 치이는것 같음
지용, 좐/010 : 해외물 먹은 좐에 자기를 감정이입하나? 아직 파악중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