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는 듣다보면 점점
잘한다 우와 잘한다 너무 잘한다 어디까지 잘하냐 이런 느낌이고

존노는
그냥 듣는 사람을 무장해제시키는 느낌이 있음

번갈아 들으면 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