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연 중창에서 메인을 저음파트가 담당하는건 드문데
무서운시간은 바리톤이랑 베이스가 메인 파트를 이끌고감
바리톤자기야와 베이스바울이 매력을 극대화하면서
좐 목을 좀 쉴 수 있게하는 배려도 함
국악 010이 구슬프게 도입을 시작하고
중간중간 자유롭게 솔로주면서
성악 3명 각자 화음 맞출때 미쳤음
테너 존노가 화음 넣을때는 미성을 여리게 넣어서
바리톤베이스국악의 묵직한 소리를 감싸안으며 에코효과 줌
근데 솔로부분은 절규하듯 묵직하게 불러서
바리톤베이스와 맞춰 메인과 같이 볼륨을 두텁게 유지함
둘 둘 넷 같이 부르는데 비장미 미쳤네
절정에서 4명 고음 처리때는 스크래치 넣어서 절규하는 느낌
엔딩부 떨어질텐데 소리합 미쳤음
존노 010 바울이 자기야 서로 소리합 너무 좋음
호흡이랑 아침에는 이 부분들은 대체 뭔가 싶음
아침에는 아침에는
미친다 정말
스크래치 부분 진짜 치임ㅜㅜ
누구 하나한테 의존없이 팀원 각자가 팀으로서 얼마나 좋은지 보여준 무대였음 ㅇㅇ
ㄹㅇ
내일 존모닝은 이거다
구성도 끝내주더라
존나 세련된 느낌
22222 세련된 느낌
333333
44444
555555555
6666666
들을수록 더 끝내줌
구성이 지루할틈이 없음
2222
33333
44444444444444
555555555
현충일에 찰떡임
광복절 소취
가랑이피 가랑이피
누가 국악이랑 성악 블렌딩안된다고 하냐ㅋㅋㅋㅋㅋ 얘네 잘만 하던데
ㅁㅈ 나도 놀램 저렇게 블랜딩 잘되는데ㅋㅋ
실력 있으면 됨 ㅋㅋ 엄청 잘됨 ㅋㅋ
놀랐음
앞으로 블렌딩 안된다고 지랄거리면 이조합으로 입막하면 될듯 진짜 멋진 하모니였음 ㅋㅋ
4명이 각자 자리에서 제대로 소리를 터트려줌
호흡이랑 아침에는 ㄹㅇ.. 여기 존나 한방 맞은 느낌이었고 베바 둘이 끌고간 거 진짜 너무 좋았음 노래랑 어울리기도 했고 둘 목소리 합 진짜 좋더라 몇번 보면서 생각한 건데 파트 진짜 기깔나게 잘 나눴다 싶어
호흐비 호흐비
아침에는 아침에는 아침에는 아침에는 이거 기상송 하고싶다
아침에는 미치는줄 - dc App
호흡 아침에는 받고 서럽지도않은 이것도 개좋아
그냥 너무 좋음.
오 그러고 보니 현충일. 존이 이런 감성도 잘 할 줄 몰랐음
선곡도 탁월했다고 봄 난 자기야가 010 소리 잘 감싸주고 잡아주는 느낌 받았어 그래서 이팀의 밸랜스(?)라고 해야할까? 자기야 역할 칭친하고 싶음
그냥 넷다 너무 잘해
글 다 받음 각자의 소리도 매력있고 좋은데 둘씩 따로 화음 맞출때도 각자 합이 다 좋았고 솔직히 그동안 010 긁는소리 안좋아했었는데 이 곡에는 한이 어려져 찰떡이더라 바와존 존버러였는데 포송포송이 결승팀되도 좋을 것 같다
ㄴㄷ ㅜㅜ
저음부가 메인가져간것도 파트도 ㅈㄴ잘나눴어
다 받음. 구성도 좋고 밸런스 최고
다 받음 듣고나면 숨 못쉬고 있었다는 걸 발견
블렌딩이 기가 막히더라
곡이 너무 짧게 느껴져ㅜ
백퍼 동감 - dc App
맨마지막 나를 부르지 마오도 좋다
그 묵직함과 천천히 이어지는 음들이 엄청났음
자기야 바울 대단쓰
자기야 바울이 정말 좋았다
대단하다고 밖에는 ㅠㅠ 동감
노래 끝나고 잊었던 숨쉬느라 바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