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위들도 어느정도는 포기한 느낌 받음


예전같으면 어제 유채네 같은 성악4 싱어는 팝페라 가수가 끼어있든 아니든

성악4로 보면서 뮤배나 다른 장르 섞을려고 유도를 많이 했던거 같은데


어제 손쌤이 아예 못박아버리고 (뮤배롤로도 테너롤로도 가능)

성악4 팀 가능성도 열어놨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