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와존 서사 편집을 그딴 식으로 뽑은 걸까? 진지하게 싸패 아님?

바로 일주일 전에 그렇게 애틋하게 동생들 푸링크링 사먹이며 형아미 리더미 뿜뿜 하던 카테는 목아파서 무대 망치고 (내기준 레전이다만) 기죽어 있는 동생 두고 덩실덩실 다른 팀으로 가서 존나 햄볶고 몇시간도 안되어 좐은 사실 내마음속의 원픽은 너였어 하면서 다른 멤버한테 손내밀고 시발 캐릭터의 일관성이 무너져도 이건 너무 심하지 않음? 그나마 바울이가 꿋꿋하게 남아있지만 일픽 카테 이픽 좐에 바울이 막 망태기에 담고 존나 과몰입중이었던 나샛 덕질 n년차에 이렇게 황당한 서사는 처음이라 시발 종일 누워있다  

어쩔수 없이 해어졌다가 다시 모이게 된다면 더욱 극적인 서사의 완성이겠지만 지금 이런 식으로면 만에하나 다시 모이게 되어도 지난주같은 덕심이 생겨날지는 사실 잘 모르겠음 시발 치느님 도란도란 나눠먹는 씬은 드라마에서도 함부로 집어넣는 장면이 아니라구요 아오

이제 라이트 시청자로 음악이나 감상하면서 볼수있을것 같아ㅇㅇ 생방 문투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