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롭게 긁적긁적 꼼지락꼼지락을 시전 중이던 최삼촌과 80년대생 형라들
막내 010의 도발로 전선이 형성되고


바울의 팩폭



큰 형님은 이미 오랜 세월 금강불괴를 연성. 이 정도론 1도 타격감이 없다.
하지만 미소라고 쓰고 1패라고 읽히는 건 어쩔 수 없다.


막내 눈치0열이 최삼촌에게 핵폭탄을 날렸다. (그 사이에도 긁적긁적을 또 시도하려던 최카테의 급정색 )


최삼촌의 피부는 큰 형님과 달리 연약하다. 데미지를 감추지 못한다


언제나 배려를 넘어 애교까지 보여주던 형들이지만 모아 놓으니 이 꼴이 되고 말았다


동생들 쭈굴쭈굴


010은 한 분만 팬다 좀 싸울 줄 아는 거 같다


그래서 오늘 형라 vs 동생라 의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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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식




그깟 나이 따위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