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미남




리베라 마지막 불꽃의 3단 고음 사이 쿠베의 소름돋는 저음으로 판교 바지의 억압을 견디며 길고 긴 3주를 기다려




불꽃미남의 전설




유채에 집중해서 한 번 듣고 불꽃에 집중해서 두 번 듣고 쿠베에 집중해서 세 번 듣느라 한번 듣기 시작하면 20분이 순삭되는 엔젤을 지나




불꽃미남의 전설은 성훈이




귀한 분 최카테의 합류로 4중창을 넘어 40중창으로 들리며 실시간으로 기빨리는 게 느껴지는 레퀴엠ㅠㅠㅠ

이 팀의 성장이 너무 즐겁다ㅠㅠㅠㅠㅠ



휴 이제 팀 이름이 더 길어질 일은 없겠지 5중창이 아니어서 다행이야...

이제 불미전성 마저 캡쳐 뜨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