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 이렇게 좋은곡을 많은 사람이 알고 즐겼으면 좋겠는데 매니악한 부분이나 젊은층에게 생소한 부분은 어쩔 수 없으려나
댓글 25
시작이 반이지 이프로 저프로에 알리고 출연하고 개척하고 있는중
익명(58.237)2020-06-07 02:56
답글
그치 그래서 우승이 중요한듯
익명(125.137)2020-06-07 03:01
내 주변은 별 관심 없음 듣는 사람만 듣고
익명(116.37)2020-06-07 02:57
답글
체감상 이런 마이너한 음악들은 처음에 오 신기하다 이러다가 금방 식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 곡 꾸준히 내고 미디어에 많이 노출시키면서 커가야지
익명(116.37)2020-06-07 02:59
답글
미디어 노출이 필요해
익명(125.128)2020-06-07 03:22
미디어 노출을 얼마나 하느냐 일겅? ㅁㅌ차럼 꾸준히 예능 나와주면 좋을텐데
익명(114.29)2020-06-07 02:57
보통 클래식은 교과서에서 배우는 게 전부여서 재미없다는 이미지가 쎔 이걸 얼마나 희석하냐의 문제일듯
익명(211.176)2020-06-07 02:59
답글
같은생각
익명(125.137)2020-06-07 03:00
매니악해지면 절대 안됨 대중적인 오리지널 곡도 받아서 흥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커버로는 한계가 있어 글고 노래만 좋으면 장르가 어떻든 흥함
익명(118.235)2020-06-07 03:01
답글
이게 주변에 물어보니 베이스 바리톤 등등의 성악발성 자체를 매니악하게 생각하더라고
익명(125.137)2020-06-07 03:02
답글
나도 이번에 처음 크로스오버 접했는데 그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했음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는 맞는 듯 나도 우연히 방송 안 봤으면 영원히 관심 없었을
익명(118.235)2020-06-07 03:08
영업을 하려면 일단 뭘 좀 듣고 보게해야 되는데 성악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서 뭔 시도를 못하겠더라 설명부터 하면 크오가 뭐고 구구절절 하는 순간 설명충으로 전락
익명(222.96)2020-06-07 03:03
일단 성악이라는 장르 장벽이 너무 큼
익명(223.38)2020-06-07 03:06
전시즌 갈라콘도 가고 전투도 일부가보고 싱어들행사도 가보고 그런 나마저도 시간지나니 식고 몇번 콘가보니 이정도봤음됐다란 생각이 들정돈데 좀 질린다해야하나 다른덕질찾게되더라 시즌다시시작하니 방송보긴하는데 방송할때가 젤 재밌는것같음 ㅋ 수요층 확장이 어려운 시장이야
익명(117.111)2020-06-07 03:08
답글
이해된다 계속 듣고싶은 곡이 따라 나와야 그걸 부르는 가수 목소리도 계속 듣게될듯
익명(125.137)2020-06-07 03:20
답글
그래도 밀어주는데 하나도 없는데도 싱어들 갈아서 확장해가고 있음
익명(125.128)2020-06-07 03:24
답글
크오의한계는 대부분 다른곡을 리메이크한다는점인듯 오리지널리티가 떨어짐 그러니 레파토리가 한계야 그리고 여기에 관심이생겨 다른외부크오팀을 보면 거기도 똑같은 레퍼토리하고있어 팬싱팀아니고서 다른쪽으로 관심둘 이유가 없고 팬싱팀만보면 질리고 이게 노래가좋아서 이가수도듣고 저가수도듣고 그런게 산더미만큼있는시장이 아니라서 확장이 어려워
익명(117.111)2020-06-07 03:24
답글
22222222222222
익명(180.83)2020-06-07 08:40
전국민적 히트곡 하나 나오면 끝이지 뭐
익명(116.34)2020-06-07 03:12
답글
정답이네
익명(125.137)2020-06-07 03:19
다들 따라부르기 쉽고 무대자체가 즐길 수 있어야 되는데 크오는
아직까지 뭘 섞든 호불호가 갈리고 무거운 음악이여서 신선하게 뮤지컬 크로스오버나 코믹하게도 해봤음 좋겠다
익명(112.145)2020-06-07 03:25
답글
괜찮겠네
익명(125.137)2020-06-07 03:53
답글
그래서 유채좐 조합도 보고싶었는데 - dc App
익명(14.51)2020-06-07 04:03
성악가들의 일상으로 예능 만들면 안될까 고딩때 시작해서 세계적 성악가가 된다식 성장형 영화도 재밌을텐데
익명(211.197)2020-06-07 05:39
머글들은 크오 자체에 빠지기보다 크오하는 가수들한테 빠져서 좋아하게 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시작이 반이지 이프로 저프로에 알리고 출연하고 개척하고 있는중
그치 그래서 우승이 중요한듯
내 주변은 별 관심 없음 듣는 사람만 듣고
체감상 이런 마이너한 음악들은 처음에 오 신기하다 이러다가 금방 식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 곡 꾸준히 내고 미디어에 많이 노출시키면서 커가야지
미디어 노출이 필요해
미디어 노출을 얼마나 하느냐 일겅? ㅁㅌ차럼 꾸준히 예능 나와주면 좋을텐데
보통 클래식은 교과서에서 배우는 게 전부여서 재미없다는 이미지가 쎔 이걸 얼마나 희석하냐의 문제일듯
같은생각
매니악해지면 절대 안됨 대중적인 오리지널 곡도 받아서 흥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커버로는 한계가 있어 글고 노래만 좋으면 장르가 어떻든 흥함
이게 주변에 물어보니 베이스 바리톤 등등의 성악발성 자체를 매니악하게 생각하더라고
나도 이번에 처음 크로스오버 접했는데 그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했음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는 맞는 듯 나도 우연히 방송 안 봤으면 영원히 관심 없었을
영업을 하려면 일단 뭘 좀 듣고 보게해야 되는데 성악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서 뭔 시도를 못하겠더라 설명부터 하면 크오가 뭐고 구구절절 하는 순간 설명충으로 전락
일단 성악이라는 장르 장벽이 너무 큼
전시즌 갈라콘도 가고 전투도 일부가보고 싱어들행사도 가보고 그런 나마저도 시간지나니 식고 몇번 콘가보니 이정도봤음됐다란 생각이 들정돈데 좀 질린다해야하나 다른덕질찾게되더라 시즌다시시작하니 방송보긴하는데 방송할때가 젤 재밌는것같음 ㅋ 수요층 확장이 어려운 시장이야
이해된다 계속 듣고싶은 곡이 따라 나와야 그걸 부르는 가수 목소리도 계속 듣게될듯
그래도 밀어주는데 하나도 없는데도 싱어들 갈아서 확장해가고 있음
크오의한계는 대부분 다른곡을 리메이크한다는점인듯 오리지널리티가 떨어짐 그러니 레파토리가 한계야 그리고 여기에 관심이생겨 다른외부크오팀을 보면 거기도 똑같은 레퍼토리하고있어 팬싱팀아니고서 다른쪽으로 관심둘 이유가 없고 팬싱팀만보면 질리고 이게 노래가좋아서 이가수도듣고 저가수도듣고 그런게 산더미만큼있는시장이 아니라서 확장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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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적 히트곡 하나 나오면 끝이지 뭐
정답이네
다들 따라부르기 쉽고 무대자체가 즐길 수 있어야 되는데 크오는 아직까지 뭘 섞든 호불호가 갈리고 무거운 음악이여서 신선하게 뮤지컬 크로스오버나 코믹하게도 해봤음 좋겠다
괜찮겠네
그래서 유채좐 조합도 보고싶었는데 - dc App
성악가들의 일상으로 예능 만들면 안될까 고딩때 시작해서 세계적 성악가가 된다식 성장형 영화도 재밌을텐데
머글들은 크오 자체에 빠지기보다 크오하는 가수들한테 빠져서 좋아하게 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