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도 아니고 장르로 까다니

자기가 생각할 수 있는 범위에서 타인의 한계를 정하지 마
어떤 조합을 낼지는 싱어들이 알아서 하고
맘에 안들면 자기 귀에 맞는 거 찾아들으면 된다
들어보니 010은 국악 완전히 빼도 재즈나 락으로도 할 수 있어

난 어떤 조합이든 내 음악 경험을 또 깨 줄
새로운 거 듣는 게 기대가 되네
크오에 정석있고 그 스타일로만 해야되면
그게 클래식이지 크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