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의심하고 늘 양보하는 소극적인 캐릭터가 주변의 도움으로
자신을 발견하고 포텐 터뜨림.
(이때 주변은 멘토, 의지하는 팀 동료, 선배롤)
굉장히 흔하고 잘 먹히는 서사인데 여태 펜싱에 없다가
즌3에 첨 나옴.
특히 이 서사는 지나친 자신감과 의욕을 경계하고 겸양을 미덕으로 하는 우리나라 정서에 아주 찰떡임.
이 캐릭터는 앞으로 더욱 승승장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