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010은 예술성이 있고 피아노도 좀 칠수있어(소곤소곤)
음악을 만들어내는 실력은 좋은데
음색이 문제라면 개취일뿐
모든 노래가 구성지게 된다는 말은 좀 일리가있네
지금까지는 결과물이 다 좋아서 별 거부감없다
그 어느 싱어보다 한계를 깨면서 도전 아닌 무대가 없었음
010 실력이랑 노력은 ㅇㅈ함 여러 의견 나와서 잘섞일수있으면 좋겠다
음악을 만들어내는 실력은 좋은데
음색이 문제라면 개취일뿐
모든 노래가 구성지게 된다는 말은 좀 일리가있네
지금까지는 결과물이 다 좋아서 별 거부감없다
그 어느 싱어보다 한계를 깨면서 도전 아닌 무대가 없었음
010 실력이랑 노력은 ㅇㅈ함 여러 의견 나와서 잘섞일수있으면 좋겠다
ㅇㅈ
사실 국악이랑 제대로 협연하는게 별로 없어서 시행착오 겪는게 불가피한데 자기들 픽이 거기 휩쓸리는게 싫은거지 ㅋㅋ 나같은 라이트 시청자는 이런 시도들이 의미 있다고 봐서 좋다
222222....성악스러운 크오라면 사양하겠어.그런팀은 기존에도 많음..이젠 새로운 뭔가가 나올때가 됐다고 봄
010 받을 수 있는 테너 좐ㅇㅇ 둘이 그냥 질러도 소리가 맞음
좐의 유니크함이지 좐 걍 내비둬라 좐은 누구와도 어울려 - dc App
좐이 누구와도 잘 어울린다는 건 지나친 일반화의 오류 아닌가? 일부 사람들 귀엔 황홀경이었겠지만 난 좐이 성악 발성으로 노래할 때는 최카테와 그리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ㅇㅈ
그럼 크오인데 다른 참가자들의 정통 성악발성은 어케 문제시 안돼냐?
그뤠 010 도전하는 노래마다 싱어들 셋씩 도전에 동원됐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그래서 좋았잖아 인정도 받고 뭐가 문제임? 왜희생했다고 생각하지?
010 도전곡마다 결국엔 다 구성진 곡으로 되어버리니 010의 도전이 아닌 타멤들의 양보가 더 커보일수도 있지안겠냐
ㄹㅇ 그냥 양보야 길이 정말 솔직했던거임 도전 모험 그리고 최선을 다해보겠다한거
듀엣 무대에서 건하 주목 받았고 콰트로에서 자기야의 재발견이었는데 뭔 개솔? 010의 튀는 국악 발성은 사용하기에 따라 주연을 받쳐주는 조연롤으로도 충분히 써먹을 수 있음
그 조연롤로 아직 못써먹었고 잘하면 010공 못하면 멤탈락위기로 돌아오니 리스크가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