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있긴 했지만 한 일주일전부터 비성악 후려치는 글 확 늘면서 계속 올라옴
오늘은 국악인거 같은데

며칠전에 존노가 힙한거 한번 해줬으면 좋겠다고 상플하며 노는글에 어떤 틀딱이 팬싱팬들은 그런 힙하고 특이한거 안좋아한다 다들 '고품격' 귀정화하는 사중창듣고 싶어한다고 개진지빠는 댓글 달았길래 뒷목잡음
그니까 힙합이나 랩 등등 기존틀에서 벗어난 건 '고품격'이 아니라는 거지ㅋㅋㅋ
크오를 성악 양념쯤으로 생각하는 선민의식 가득한 틀딱들이 선생질하면서 저러고 있는거+그리고 자기만 그런거 아니라고 일반화함ㅋㅋㅋ

결승 가까워지는데 특수파트들 계속 선전하니 불안한거지
카테까지 후려치는데 국악은 뭐 그들 귀에 경천동지 수준 아니겠니
다들 내픽 잘 있을까 경연 잘 준비하고 있을까 다음에는 무슨노래할까 설레며 물고빠느라 정신없는데
다른픽들 머리채 잡으면서 저러는거 보면 불쌍하기도 하고 자기들 노는판이 얼마나 좁아터지고 거지같으면 여기와서 저럴까 싶어 이제 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