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시간에서
박자 바뀌면서
바우리하고 자기야가 합창으로 일을 마치고 내 죽는 날 부르는 부분은
만주벌판에서 군복 입고 총칼틀고 진격하는 독립군이,
010하고 좐은, 010은 조선 한복 찢어진 것 입고 분노하듯 외치는 조선 민족이,
좐은 소년같은 감성으로 한 점 부끄럼 없기를 노래했던 슬프면서도 의지를 다지던 윤동주 시인이
그려진다
그래서 그 이후 네 명의 합창이 우리 모두의 감정을 찢어놓은 듯
박자 바뀌면서
바우리하고 자기야가 합창으로 일을 마치고 내 죽는 날 부르는 부분은
만주벌판에서 군복 입고 총칼틀고 진격하는 독립군이,
010하고 좐은, 010은 조선 한복 찢어진 것 입고 분노하듯 외치는 조선 민족이,
좐은 소년같은 감성으로 한 점 부끄럼 없기를 노래했던 슬프면서도 의지를 다지던 윤동주 시인이
그려진다
그래서 그 이후 네 명의 합창이 우리 모두의 감정을 찢어놓은 듯
ㅇㅇ그부분 영상 재생됨
영화 한편본느낌인데?
나는 넷이 인물이 아니라 윤동주 시인 안의 용기 두려움 슬픔 분노 이런 감정 자체였던거 같음 4명이서 하는 일인극 처럼
이런 해석 좋다
이 해석도 좋다
너님 해석 넘 좋다
나도 이거
본문도 좋고 이 해석도 좋다
와 오늘은 이걸 바탕으로 들어봐야겠다
ㄴㄷ이거
나도 그렇게 느낌! - dc App
와 이해석 다받
오오 존좋 해석
넷이 아닌 한명의 윤동주 같음 ㅠㅠ
응 이거 이거 이거 였어
ㄹㅇ 극을 보는것같았어 쌉레전드무대
ㄹㅇ 것벽함
노래하는데 신기한게 극을 보는 느낌
극같은데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짐 순식간에 끝나버리는 느낌
그부분 뻐렁침
글도 댓글도ㅇㅇ
오오. 조아조아
원글 댓글 저샛들 대다나다 분석력쩔
광복절 기념식에서 꼭 불러주라고 ㅊㅇㄷ 청원 넣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