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초네가 내취향이더라ㅋㅋㅋㅋ
존나 이탈리아노래 들어본 적도 없고 누구처럼 칸쵸밖에 모르는 칸알못이었는데 듣다보니까 좋은거임
드라마틱하고 비장하고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