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시간듣고 금밤부터
심하게 치여서 방문한 뉴비임

주말내내 듣느라 지금 가랑잎이 되어있는데

가사 뜻이야 듣는 사람마다 해석이 다르겠으나
그래도 원작자 의도를 가깝게 알고싶어서 검색하다
국.립국.어원 해설 발견 댓 링크참고

안그래도 죽을 목숨 미리 부르지 말아달라며
절망의 시대에 쓴 시
시를 쓴건 그저 대딩3학년
그런데 결국 그 부름에 응답하여
3년 뒤 옥사라는 서러운 팩트와

한줄한줄 버릴 것 없는 가사=시와
도입부랑 호흐비 밸런스 좐의 절망미 인간첼로가 엉켜
왈츠랑 함께 현망진창인 주말
무한반복 어떻게 멈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