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의심치않으니..진짜 한팀되는건가본데..
1차솔로때 마리우를 부르단 그 목소리..
민우랑 부른 듀엣때 아모레 브라차티...그 격정적인 액팅에 베이스에서 하이발리음역대까지 소화하는
포텐터지는 길 모습보고싶다..
그이후로 뭔가 터진게 없고...그나마 듀엣은 많이 잘하긴했지만 찢어놓은 느낌까진 아니라..
진짜 좐이 프로듀싱능력이 있다면..길좀 살려놓길...길터져서 결승에 어떤팀될지모르겠지만..좋은 팀의 구성원으로 잘 정착한거 보고싶다..
그나저나 원픽이 좐인데...노래는 오늘 레퀴엠을 더 듣고있네..진짜 유채스페셜하다..크오에 최적화된 베스트싱어라고 할만함..
다만 좐은 내겐 싱어를 떠나서 자유로운 영혼의 아티스트라..이건 대체불가의 느낌!
그나저나..유채랑 좐은 진짜 나중에 한번 듀엣좀 해줬으면
돈내고 콘서트 앞쪽에서 둘이 스페셜듀엣하는거 한번반 들어보고싶다..
어휴 점 좀 빼줄래(다정)
갤가 읽어 ㅈㅂ
찻내좀 빼라 - dc App
이닉을 본적이있지 어휴
찻내 빼고 요약해서 다시 쓰자 - dc App
니맘은 알겠지만 찻내때문에 존나 얻어터질듯
길을 살리는 건 현수의 프로듀싱과 밀크의 깨끗하고 쨍하게 올라가는 고음일 거다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