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 잘생도 아닌 귀염둥이 존노 보고 사랑에 빠졌다고 말 할 곳이 없어.


정말 여기저기 이거봐라 저거 봐라 우리 존노 노래 잘하지? 멋있지? 얘기하고 외치고 싶은데..


주변인들이 팬텀싱어 아무도 안봐서 정말 너무 답답하다가 이제서야 이 곳을 알게되었다.


얘...희안하다 싶을 정도로 이상한 옷 입고 오디션 본 것도 너무 귀엽고,


프레이어 목소리도 너무 치이고,


이상한 옷 입고 다닐려면 자존감 쩔고, 당당할 것 같은데.. 수줍음 많이 타는 것도 너무 귀엽고..


그러면서 이상한 동작 열심히 잘 하는 것도 예쁘고..


아.. 뭐 노래는 묻어둘께..


연습하느라 힘들었는지 살빠져서 턱선 드러나서 잘생된것도 멋있고..


그러다가 합숙+뿌링클 맛들려서 다시 곰돌이 된 것도 귀여워..


성악 발성도 멋있고..진성..팝발성...다 너무 좋아!!


존노!! 정말 너무 좋아!!!!!! 군필자 탱크병인 것도 너무 웃겨..


웃을때 빙구 같은 너!!!! 정말 애정한다..


정말 존노!!!!! 앞으로도 계속 듣고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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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당신도 참 잘해~

존노랑 투테너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