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훈은 준비된사람이고 팀의소리를 조화롭게 이끌어줄
지휘자고 리더임.
근데 이런 준비된 팝페라가수와
같은 성부의 테너를 또한명 뽑는다는건 여러측면에서 비효율적이고 곡준비할때마다 트러블 일어날확률이 큼.
고음파트 한명 더 뽑아야 한다면
차라리 고음소리를 보태줄 비전공자를 뽑는게 맞겠지만,
4중창을 더욱더 빛나게해줄 희귀템
본인도 빛나고 팀도 더욱 고퀄로 빛나게 해줄
카운터 테너 최성훈이 들어가는게 맞음.
여기에 시종일관 턱내리꽂고 뻣뻣하고힘겹게 소리내는
베이스가 아닌
거~~~기에 잘붙여서 강하면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발성 쓰는 길병민이 베이스 파트하고.
이 고음과 저음부 중간에서 아주 포텐터지게 소리를울려줄
공명왕 정민성이 들어가면 됨
- dc official App
아 ㅈㅂ
넌 왜 길게 써? 맨날 똑같은 소리하면서 걍 점이나 찍고가
점순이 ㅋㅋㅋㅋㅋㅋ
수퇘지야 잠이나 자 - dc App
ㅂㅁㄱ
진짜 뭐 같은 글이다
구랑 길 베바야 정민성 필요없음
ㅈㅈ은 한팀에 다 몰아주지 않아
길 유채는 아니지 ㅇㅆ 역사가잇는데 다시 하겟냐
넌 희망고문 남은 고문 ㅋㅋ
얘 탈갤할날만을 기다림
유채 최카테 좐 010 베이스 따위는 없다
그건 아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