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훈은  준비된사람이고 팀의소리를 조화롭게 이끌어줄
지휘자고 리더임.

근데  이런 준비된  팝페라가수와
같은 성부의 테너를 또한명 뽑는다는건 여러측면에서 비효율적이고 곡준비할때마다 트러블 일어날확률이 큼.

고음파트 한명 더 뽑아야 한다면
차라리 고음소리를 보태줄 비전공자를 뽑는게 맞겠지만,


4중창을 더욱더 빛나게해줄 희귀템
본인도 빛나고  팀도 더욱 고퀄로 빛나게 해줄
카운터 테너 최성훈이 들어가는게 맞음.

여기에 시종일관 턱내리꽂고 뻣뻣하고힘겹게 소리내는
베이스가 아닌

거~~~기에 잘붙여서 강하면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발성 쓰는 길병민이 베이스 파트하고.

이 고음과 저음부 중간에서  아주 포텐터지게 소리를울려줄
공명왕 정민성이 들어가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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