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남은 싱어들 노래야 전부 잘하니까 내 개인적 치임포인트 싸봄

나샛 약간 얼빠고 성품 중시해서 치임포인트가 남다를수 있음


밀크 - 직각어깨에 치임.
길 - 민우 떨어졌을때 자꾸 전화한다는거에 치임
코크니 - 프로듀싱 열심히 할때 멋져서 치임
010 - 노칼라 회색 재킷, 베이지브라운계열 잔체크 재킷 등 패션이 내스타일이라 치임
성식이 - 다리길이와 손크기에서 치임
불꽃 - 행님 성식이형 옆에 서지말라니깐요 에서 치임
쿠베 - 팔벌리고 “이리 오라” 할때 치임
최카테 - 수염 없는 옛날 사진 보고 치임
유채 - 일몬도 부를때 “Con la gioia e col dolore” 에서 돌로레의 “로” 부분 듣고 치임
좐 - 합숙하는 집에서 영화 “동주” 볼때 완전 몰입한 모습에 치임
바울 - 윤동주 관련 책선물할 때 쓴 편지내용과 글씨체에 치임
자기야 - 무서운시간 합숙할때 카메라 담당하느라 본인은 1분도 출연하지 못한 희생정신에 치임.
재범 - 강쌤이 서울대 성악과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던 점에 치임
강쌤 - 갤러들이 올려준 사진 보고 식스팩에 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