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좋아한다는 건 내 돈주고 공연 보러갈만큼 플러스 음원살만큼 음악 그 자체를 좋아하냐는거 난 팬싱은 보지만 크오보다는 클래식과 뮤지컬을 더 좋아하거든 그냥 갑자기 궁금해서 불쾌하면 바로 지운다 - dc official App
크오야 난 특별한 개성있는쪽 클래식도 좋지만
ㅇㅇ좋음 그런데 공연장서 듣는게 감동 백배임 소름 끼치게 노래 잘하는거 들으면 혐생도 살만하다고 느낌
콘서트 뮤지컬 조아함 크오공연은 아직 가본적없는데 즌3 재미씀
난 클 뮤 팝 가요 재즈 음악이라면 뭐든 잡식 그래서 크오 좋음 - dc App
즌3으로 입덕했는데 조음
클공 뮤 크오콘 다 다님
크오 별로 안좋아하는데 팬싱은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시도를 볼 수 있으니까 좋아 크오가 좀 애매한 게 일단 레파토리가 많지 않고 연주로 파다보면 클래식으로 넘어가게되고 그래서 팬싱같은 프로에서 레파토리도 다양해지고 새로운 스타일 많이 나왔음 좋겠어
내 느낌과 비슷 난 오페라나 뮤는 좋아하는게 크오 공연은 지루해서 - dc App
오페라로 넘어가면 크오는 단독 공연으로 보긴 쉽지 않은 듯해 그래서 다양한 스타일이 나와야 할 듯
난 가요충인데 좋으면 다 잘들어서ㅇㅇ 팬싱 공연은 갈듯
ㅇㅇ
듣다가 대중음악들으면 뭔가 밋밋한느낌남
ㄹㅇ 소곤대다 노래끝ㅋㅋ
국악크오 좋아함 - dc App
걍 음악은 잡식처럼 좋아함 개취로 ㅌㄹㅌ빼고 앨범 벽장에 가득함
음악잡식 국악명상까지 다 들음
난 장르 안가려서 ㅇㅇ 크오 클래식 가요 뮤 뭐 다들음... - dc App
오페라 클래식기악 크오 가요 락 다 다님
크오 장르를 좋아해서 듣는게 아니라 '크오 음악이 듣기 좋게 만들어져 있으면' 계속 듣고 공연도 감 즉 크오 음악을 듣게 만드는 음악가의 능력에 의존됨 라됴 방송이나 공중파 등에 그런 음악이 송출되서 청자에게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 지기도 해야겠지
나도 장르 안 가려 크로스오버 중 팝페라는 워낙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고 좋아하는 편이지
난 크오랑 뮤지컬 뮤지컬은 회전문 엄청 돌았다 - dc App
뉴에이지좋아하는 사람들은 크로스오버좋아해
아 내가 뉴에이지를 싫어해 그래서 별론가? - dc App
ㄹㅇ임 나야나
뉴에이지 좋아함
클 뮤 크오 락콘 다감
난 크오 좋아하는 줄도 모르고 크오 장르 음악 맨날 듣다가 팬싱으로 이게 크오인걸 깨달음 팬싱 이후로 CD 사고 공연도 보러 다님
나도 장르 크게 안 가리도 음악 이것저것 다 좋아해서, 크오도 좋아 함
좋은곡은 장르 상관없어 가끔 듣는 랴됴도 세상의 모든음악이 젤 좋아 클래식 연주곡 성악 크오 뮤지컬 오페라 영화음악 각나라 전통음악까지 다 나와 팬싱 노래도 나옴 ㅋㅋ
장르 불문 퀄이 중요
2222 한국에 크오 뮤직을 제대로 프로듀스할 만한 음악감독이 있는지 모르겠음
ㄴ 이지수 음악감독 ㅊㅊ - dc App
333333333333
난 1도 안 좋아했는데 팬싱1부터 머리채 붙들렸다가 팬싱2 가열차게 덕질하고 휴덕 본연의 자리로 돌아 옴 ㅋ 팬싱3는 가아아벼운 마음으로 보고있음 ㅋ 딱 좋아 팬3음악들 적당히 즐기며 듣고있음
다 좋음 트 국 2개만 불호
그냥 듣는것과 최소 10만원 이상의 공연비용과 사간 교통비를 지불하는건 다른 문제지 내가 말하는 건 픽이 없어도 크오 공연에 돈과 시간 낼수 있냐야 - dc App
퀄리티가 중요하겠지 솔카 크로스오버그룹 지금도 많지만 찾아다님서 듣지않지 비용대비 퀄이 낮다 판단되니 만약 퀄리티하고 인지도를 높일기회가 보장된다면야 사람들이 많이찾지않을까
크오 뮤지컬 클래식 쟝르 안가리고 공연다니는데 매체나 음원으로 듣는건 성에 안참
나도 잡식 펜싱 콘서트는 서식지 근처는 다 감
전시즌 우승팀들 콘서트 추천 라이브가 백만배 좋다 - dc App
괜싱을 잘알못 즌3로입덕 존노재능에 치여 지방갤이지만 콘하면 갈예정
전시즌 갈라와 우승팀 콘은 진짜 돈값 몇 배 이상의 가치를 함 이번도 그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