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파토리를 넓히는 일이라고 생각
성악가들을 위해서도

오페라나 정통 가곡은 너무 오랜 시간 동안 해석되어 와서
그간의 해석을 뛰어넘어 더 뛰어나게 부르는 게 어렵기도하고
작곡가와 작품별로 그 시대의 대표 스타 싱어가 몇 안되게 정해지니
상악가들이 기회가 너무 없어

부를 곡이 많아져야 함 다양한 스타일로  

성악이나 크오로 안불려본 곡을 계속 시도해줬으면 함
소화할 수 있는 음악의 지평을 넓혀야
크오가 더 성장할 수 있음

남은 싱어들 모두 실력있으니
결승에서 과감한 선곡 소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