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엠 최카테 고음을 피아노시모로 받아서 감정선 살려
포르테로 유채에게 넘김
그리고 쿠베 중간 솔로 나오기 전에도 불꽃이 받아서 중간 꽉 채워 쿠베가 맘껏 내지르게 해준다
첫 유채 흑채화 준비 단계에도 불꽃이 소리 줄이고 유채 맞춰주고
본인영역에서 최대로 내지르고 거기에 긁는 소리까지
불꽃에 거하게 취임
졸커면서 맬 불미전성 회전문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