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비키나 곡 시작후 훽 돌아설때 앞머리털 흔들리는 것도 커엽고

듬직한 엉댕이 흔드는것도 커여워

유쾌하게 첫소절 시작부터 기름진 저음으로 귀를 사로잡더니

그소리로 무르무라르할때 M과 R이 만나니 기름을 배로 친것같은 신세계를 여네


기름진데 비음은 없고 듣기 좋은 음색에 곡도 항상 안정적으로 부르더라.

자기야 실력있어


라 비키나 예스윤과 지노하고 합도 좋고 ㄹㅇ 신나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