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와 바울이

사실 이곡의 많은 부분을 담당했고

010 소리와 합이 너무 좋았지만


난 좐 목소리에 ㄹㅇ 놀람

목상태가 100% 회복이 아닌 게 느껴졌는데도

뭔가 또 새로운 곡 맞춤 발성도 발성이지만

넷이 같이 나올때

자기야 010 바울

셋다 어둡고 성량도 장난아닌 소리인데

그 여린 미성이 뚫고 나오는데

그게 폭발적으로 뚫는 느낌이 아니라

암울한 시대의 단 하나 남은

한줄기 실낱같은 희망처럼

그 희망을 붙잡고 다시 일어나는 것처럼


마치 스포트라이트가 암전 속 무대에 한줄 탁 켜졌을때

바닥에서부터 저 높은 어디까지 한줄기 빛으로 연결되듯이


그 여린 미성이 쭉 한줄기로 올라가며

저 위 어딘가 와 닿는 것처럼 느껴져서

소름 돋음


혹시 찻내나면 비번잘알


++ㅈㅂ 개추 누르지마 개추는 좋아요 아니다

비추도 누르지마 비추는 싫어요가 아님

동의하면 댓글 달고 싫으면 걍 쓰루해


ㅈㅂ 개추 누르지마 개추는 좋아요 아니다

비추도 누르지마 비추는 싫어요가 아님

동의하면 댓글 달고 싫으면 걍 쓰루해


ㅈㅂ 개추 누르지마 개추는 좋아요 아니다

비추도 누르지마 비추는 싫어요가 아님

동의하면 댓글 달고 싫으면 걍 쓰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