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송포송 각자 멤버 모두 감정을 최대치로잡고
존은 무서운시간포함  네곡 모두 발성까지 다르게 부를정도로 대단
표정 목소리 발성 그냥 그 음악자체더라
두번째부터는 신기하게 들을때마다 매번 눈물이나는 곡이고
레퀴엠은 시원한 고음에  벌써 듣자마자 구미가 확 당기더라
일몬도 엔젤 레퀴엠도 그렇고
선곡도 창법도 서로 스타일과 분위기가 참 다른 사람들같은데
우승은 어떻게될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