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의 취지는 최대한의 다양성을 가진 팀을 끌어내는 거고 그 빅픽처에 국악은 꼭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크오장인 존 코크니 두명에 베이스 중에 제일 실력은 딸리지만 블렌딩이 좋은 바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