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성식+길은 (자유조합 이후 탈락멤버 없을 시) 결승 같은 팀일 확률 높음

(서사 - 박동민식, 자유조합 궁예)

밀크,성식,길 모두 자기야랑 같은 팀한 적 없음

밀크,성식,길 모두 코크니랑 같은 팀한 적 있음

(서사 - 박동식, 박동민식, 자유조합 궁예)


좐+010+바울은 (자유조합 이후 탈락멤버 없을 시) 결승 같은 팀일 확률 높음

(서사 - 쿠바, 바와존, 포송포송)

좐은 코크니와 같은 팀한 적 있음

(서사 - 자유조합 궁예)

010,바울 모두 코크니랑 같은 팀한 적 없음

좐,010,바울 모두 자기야랑 같은 팀한 적 있음

(서사 - 포송포송)


코크니는 테리톤, 자기야는 바리톤, 길은 베이스바리톤, 바울은 베이스

성부 균형 맞추려면 코크니-길, 자기야-바울이 자연스러우며

결승팀 짤 때 1,2,3순위 적어낼 때도 같은 팀해본 적 있는 멤버를 놔두고 같은 팀해본 적 없는 멤버를 적어낼 리가 없음

(심지어 박동식팀은 팀파워 시너지로 트리오 2위를 따내고 포송포송팀은 콰르텟 압도적인 1위 예상될 정도로 호평받으며 고득점함)

(좐의 1지망은 두 번 이상 합을 맞춰본 010이나 바울일 것으로 예상되고

코크니의 1지망도 두 번 이상 합을 맞춰본 성식이나 밀크일 것으로 예상)


만약 두 팀 중 하나만 맞다면

자기야/코크니 둘 중 한 명이 떨어져서 그 빈 자리를 팀서사 가진 다른 멤버로 채우느라 시청자들이 예상치 못한 조합이 이뤄졌을 듯

(예를 들어 코크니가 떨어지고 조미가 결승 간다면, 010좐바팀에 조미 넣느라 자기야가 뜬금없이 길밀식팀에 넣어질 수 있음)


아까 그 글이 910일지 사실일지 모르겠지만

사실이더라도 넷만 모여서 사진 찍거나 팀구호 외치지 않는 이상 확정지을만한 것도 아님

여러 방향의 궁예가 판치는 마당에 너무 확신하지 말고 정신건강 챙겨

진정하고 금요일에 본방사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