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샛 짤 줍는 쪽이었는데
경연 입갤 한 달 생활
나이 아흔을 평화의 짤노자로 만드네

일초 일초 다정한 좐인데
넓딱 등에 치인 롬 분명 있을 거 같아서 같이 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