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최애장면 아니냐


밀크 목소리에 얹히는 성악톤 성식이 목소리

보면서 눈물짰다

1:1 끝나고 항상 가능성만 갖고 산다고 아쉬움만 남는다고 했던 게 기억에 남아있는데

그 사람이 3명의 성악과 함께 서서 자기 목소리 내면서 4중창을 하고 있더라고ㅠ

코크니 동역이 합 맞추는 거 조음2

세포시 본방보면서 밀크 고음에 카타르시스 느꼈었는데 내 픽과 무대를 하게 될 줄이야

심지어 비하에서 서로 쪽쪽 이러고 있어ㅋㅋ

슈가밀크

알디라




보고 들으면서도 믿어지지않는 엔딩


1편은 좀 건너뛴 거 같은데 2편부터는 거의 모든 가사를 움짤로 찐 거 같음
좋았던 부분만 찔려고 했는데 좋았던 부분이 전체 다였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