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보았다

최대한 아름답게









이건 고용량




쿠베한테 폭 안겼다가 불꽃이랑 0.1초 바라보는 거 웃긴 듯

최삼촌은 잠시 견적 내보고 에라 모르겠다 안든지 안기든지 달려들고 불꽃은 얌전히 두 손 내밀었다가 어이쿠 영차 하는 느낌이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