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3 곡들 쭉 듣는데 전달하는 감정이 극과 극을 오고가
보통 싱어들이 자기가 잘 하는 특정한 장르가 있는데
존노는 홀리하고 신나고 슬프고 애절하고 다 가능

밤새도록 클럽에서 놀다가
중간에 전o친 마주쳐서 찔찔 울다가
새벽기도 가서 홀리하게 정화하고
떠오르는 아침해를 보며 아련해하는
그런 ㅁㅊ 감성이야

아무튼 존노 존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