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쪼네는 진짜 개지겨움
쿠바는 ㄹㅇ 혁명이었어
온몸에 소름 돋고 예술로 받는 희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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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 회에 깐쪼네가 반 이상인데
그 장르 자체에 질린다는 말임
각각 노래 깔 생각 없음
좋았던 무대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