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생 살다보니까 솔직히 갤복 잘 안하는 편인데 대충 보니까 어제 

포메디슨 패던 새끼들 좀 있었나봄?

어쩌라그 꺼져 아자씨ㅋㅋ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것이 씹덕 마음 아니겠음?

어차피 사약길인데 마시든 말든 내 맘이다 

이거 쓰고 있는 나만큼 슬픈 새끼가 어딨어

 

그래도 금손들 덕분에 예쁜 짤 많이 건져서 존나 좋음

180 입구컷이기 때무네 어딜가도 피지컬로 압살 가능 

어느 집단에 가도 호빗 만들기 가능 180이하 모두 평등하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와꾸 감상가능


피지컬은 물론 학벌ㅅㅌㅊ 집단 

ebs등 교양프로 나가도 됨(개소리)


포메디슨 결승 착장 실화냐고 ㅠㅠ


→포메디슨 첫방 미리보기


데뷔하고 일주일만에 뮤비 1억뷰 달성한 크오 신인으로 소개되어 유스.케 나감

그 담에 불. 명 뚫고 열.음 뚫고→ㅈㅌㅂㅅ 비.긴 어게인 나감 코로.나 때문에 해외 못가니까 전국으로 버스킹 돌깈ㅋㅋㅋ

→머글 끌어모은 담에 관찰 예능 하나 뚫어주시고 →전투 시작






https://www.youtube.com/watch?v=tU_Wx8ooRjI

암튼 1집 정규는 young& beautiful 위.대한 개츠.비 느낌이었다면

1집 미니앨범 컨셉은 아방가르드로 잡아봤음

사약이들 이미지는 알다시피 클래식함과 우아함과 돈냄새가 맞는데

노래는 스펙트럼이 좀 넓었으면 좋겠음

머글들은 피지컬과 와꾸로 끌어모으면 되니까 가끔 약빤 것 같은 컨셉도 나쁘지 않아


그니까 어떤 느낌이냐면 비.요크 이 곡처럼 실험적이고 외향적인 곡들. 

'Joga'같은 곡처럼 우아한 현악과 과격하고 어지러운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를 섞어놓는 거지.

뮤비는 어둡고 심오한 느낌이었으면 좋겠다


-성식은 뱀에 둘러싸여 있는 퇴폐적이고 아슬아슬한 존잘남 

-길은 쇠락한 가문을 지키려고 끝까지 성에 남아있는 영주 느낌

-밀크는 오랫동안 탑에 갇혀 있지만 늙지 않는 소년 

-바울은 피가 가득한 욕조에 누워 있는 거다 바울이 뽀샤시하니까 존나 위험한 느낌 연출 가능


그니까 전체적으로는 불안한 내면에 대한 이야기라고 볼 수 있겠다


활동 의상 컨셉은 

순서대로 성-길-밀-바

이 컨셉은 겨울에 써먹을 것. 따뜻하게 입혀서 임진각에 한번 세워보고 싶은데 요즘 임진각 안나가니까ㅋㅋㅋ

한번쯤 야외공연에서 입혀보고싶음 

다 어두워서 칙칙해보이겠지만 마음을 열고 자세히 봐라 ㅋㅋㅋ조금씩 다른 디테일이 느껴질것이다(아마도?)



그리고 팬싸에서 입힐 옷들이다

최소 300장 사야 올 수 있으니까 소처럼 일해서 총알 채워놔라

컨셉은 '감기걸리지마세요' 정도?




내일 팬싱하네. 망상질도 오늘로 끝일듯 ㅅㅂ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