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무대 성공요인은 010이랑 좐이 파트분할을 잘한데서 있다고 봄
둘 파트를 아예 나눠서 010의 한의 감성, 좐의 그루브함을 둘다 살렸지


근데 이건 2명이라 가능한거고 3명부터는 그렇게 딱 나눌수 없으니 화음이 중요해짐
트리오에서도 드러났다시피 화음 쌓는다고 010을 묶으면 무대가 맛이 없어짐


그렇다고 010을 중심으로 판을 짜면 그 무대자체는 훌륭하지만 다른싱어들 특색이 죽음
좐의 리듬감, 음색, 그루브한 특색이 솔직히 이번 4중창에서는 많이 죽었지


이 난제를 해결하는게 중요 포인트인데 해결될지가 의문임 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