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크오와는 다르게 이질적인 느낌 때문이기도 하다고 봄
새로운걸 받아들이지 못하고 기존의 것 익숙한 것이 가장 좋다고 여기는 성향이라면
낯설고 이질적인 부분을 취존의 차원이 아닌 맞다 아니다로 받아들이는거지
무서운 시간 같은 경우 네멤 음색의 임팩트 감정적으로 다가오는 임팩트가 큰 무대였는데
풍성하고 정교하고 아름다운 화음은 아니었다는 점에서
기존 크오에 익숙한 새럼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졌을 수도 있겠지
개인적으로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좋아하는 취향이라 무척 인상적인 무대였는데
4중창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지적하는 새럼들의 포인트는 다채로운 화음 구성에 대한 아쉬움이 아닐까 싶음
함께 스며들고 성장해가야 4중창의 합이 완성되기 때문에
쿠바 같은 곡을 멋지게 4중창으로 완성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새로운 시도로 퀄 쩌는 무대를 보여줄 수도 있고
존이 중심이된 그루브 살린 힙한 선곡에 잘 녹아들고 어우러질 수도 있을것 같은데
무대로 아닥 시킨다면 4중창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악평 쏙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터부시 하면 크오판이 커가기 힘들다는 점도
크오팬들이 생각해볼 문제 같음
파생글 그만좀 써줄래
지켜보고있다 무서운시간 1234일지
222ㅅㅂ 잠잠해질만하면 파생글싸고 또 싸우고 짜증나니까 그만좀써라
ㅅㅂ 성악으로 10년 20년 갈고닦은싱어3명이 010 한사람위해 편곡 짜여진곡들로 계속 가야할것같은게 싫은거야 곡 5개중 일반곡 4개 010식곡 1개면 좋아해 4곡에서 010 먹금해? 같이하면 트리오 짝날건데
내말이
그게 다 한사람을 위해 짜여진 곡이야? 나머지는 그 곡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