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부터 선곡의 한계로 시들해졌고

쓰리는 아예 안 봐서 하는지도 모르다가

야구 ㅈ같이 해서 채널 돌리다가 지난주에 첫발 봄

4중창 퀄리티가 작년보다 다 올라갔더라

그리고 나서 네캐에서 조회수 높은 순으로 몇개 봤는데


딱히 극호는 없었고

유채훈 노래 잘한다
민석? 잘 생겼다 / 목소리 예쁘다 / 즌원 즌투 통틀어서 테너들 음색으로만 따지면 필립? 이랑 투탑이라고 느낌
영열 존노 끼가 확실히 많다

특히 영열이 무대를 많이 해본 티가 확실히 났음


심사위원들이 영열 존노에 후한 것도

즌원 즌투에서 못 본 걸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됨

내 추측으로 작진은 그래서 포송 밀 거 같은데

추후 공연이나 활동 생각하면
유채 팀이 베리에이션 하긴 더 좋을 듯

근데 확실히 영열 있는 팀이 선곡이나 이런 게 신선하긴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