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갤 쿨타임 찼으니까 밀크빤다 성악곡은 걍 존잘 테너 중 1인 목소리고 보닌이 가진 완댜느낌의 고급지고 청량한 목소리 개성은 그림자송같은 롹킹한 곡에서 더 부각됨 예선곡에서도 잘하는건 알겠는데 걍 성악인 1인 느낌이라서 끡태기에 안들어옴 나도 세포시나 그림자 곡에서 와 이사람 누구지? 목소리 대박이다 하고 귀가 틔였고ㅇㅇ 콰르텟서 그런 롹 곡 할수 있을리가 없고 그래서 트리오가 약간 아쉽다 1:1 2:2까지 잘쌓았는데
뮤배랑 락 한번 했으면 좋았을텐데
ㅇㅇ
예선이랑 콰르탯 좋았는데
나도 예선곡에선 그냥 잘하는 테너 1인 느낌이라 픽은 아니었고 그림자송이랑 세포시에서 목소리가 본격적으로 귀에 꽂히기 시작했음
그림자 진짜 미쳤어 오난널 할 때부터 소오름
난 본인 본진에서 확실히 두각을 드러낸다고 느꼈어. 근데 락은 함 들어 보고 싶다. 워낙 안정적이니까 뭐든 잘하겠지.
ㄴㄷ 성악가들 반응만 봐두
밴드했었다는데 궁금하긴 해
중앙 콩쿨 들으면 ㅈㄴ 파워풀해서 파워 밀크 듣고 싶어 밀크는 곡에 따라 감미롭고 까랑하고 파워풀하기까지 다채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