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음부 견제 절대아니고 저음부있으면 다양해지는거 아는데 테너만으로 이뤄진 조합이 있잖음팬싱은 파트 더 다양하게 할수있고ㅇ 항상 저음부는 3팀다 넣는거 같아서그래야 결승에 공정할거 같긴한데 저음부 없는 중창도 괜찮지 않나
ㄱㅊ을거 같은데 저게 전형적인 조합인듯 ㅈㅈㅈ이 그렇게 하도록 시킬듯
베이스 없이 결승올리면 없는 팀이 확실히 밋밋해 경연인데 다른팀 소리 풍성하면 손해봄
ㅇㄱㄹㅇ깊이가 약해져서 경연에서 딸림. 한무대면 꽃메처럼 팍 터뜨릴 수 있지만 4곡을 하는데 깊이가 얕아서 임팩트가 떨어짐
ㅇㄱㄹㅇ
ㄴㄴ
걍 아카펠라같이 가볍게 갈거면 당연히 가능함 근데 지르는 곡으로 갈 경우 하이테너가 고생하지
애초에 음역이 높은 하이테너를 데려오면 해결 되잖음 테네4인 그룹도 있으니까
음역이 높은 하이테너가 지금 유채 하나 아냐? 최카테 하나 더인가?
그 음역이 높은 하이테너가 드물잖아 그리고 극고음은 호불호가 항상 갈림
유채는 많이 높은거고 밀크 불꽃도 괜찮은 편임
불가능이라고는 안말했다 지금 생존자로 구성도 가능해 음색 무거운 불꽃+존 or 밀크+유채+카테로 근데 선곡이 엄청나게 한정되지
근데 너 아이피가 혹시 신종ㅇㄱㄹ글쓴 병신 아니지?
저음부 당근 필수지
빈 느낌
필수
확실히 베이스 있으면 꽉찬느낌남 ㅇㅇ
1~10까지 음역대 있다고 치고 1~3을 채워줄 베이스부터 7~10을 채울 테너까지 꽉 차있음 다양한 소리가 한번에 블렌딩되니까 좋지
현악 4중주도 바이올린만으론 안하자너
밴드에서도 기타나 건반은 빠져도 베이스는 안 빠지는 게 좋음
오디오도 베이스만 따로 설치
사운드가ㅈㄴ비잖아 무슨곡할지도 모르는데
예 필수요
저음부 없이 테너로만 채워봐라 개병신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