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떤 갤럼이 정리해준 거 읽어보니 간담회날이 첫방날(4.10)인데 녹화 3번 했다고 함

심위예선(1~3화), 라이벌장르미션(3~5화), 듀엣미션(5화~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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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미션 때는 ㅈㅇ 심위가 해외스케쥴 상 부재했었음

그니까 초반 점수는 믿지 말라는 건 라이벌장르미션 때를 말하는 거


이제부터 제대로 할게요 = 트리오미션부터는 제대로 할게요

본인도 그때 점수폭에 문제가 있었다는 걸 깨닫고 개선을 약속한 거임

실제로 그 뒤로 점수폭이 확 줄었음


나도 밀픽이라 75점에 홧병이 오지게 났었는데

그 사태가 ㅈㅇ심위 혼자의 문제라기보다는


이렇게 심사해본 적이 없어서 기준을 잘 모르던 심위도 있는데

아무 가이드라인도 만들지 않은 ㅈㅈㅈ의 문제가 큰 것 같음


특히 손쌤이 최고점 최저점 제외하자고 제안했는데 빠꾸먹었다며 ㅅㅂ

팬싱 만들어줘서 고마운데 잘 좀 하자 ㅈㅈㅈ


둥이면 미안하다

hoxy 나처럼 홧병나서 드러누웠던 밀픽 있으면 75점 트라우마 같이 진정시키자고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