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예선~010생축) >> https://gall.dcinside.com/m/rabidance4/1055


3편 (2:2 대결) >>https://gall.dcinside.com/phantom3/42173


4편 (트리오~콰르텟 전) >>https://gall.dcinside.com/phantom3/44791


5편 (첫 콰르텟) >>https://gall.dcinside.com/phantom3/51309


6편 (두번째 콰르텟, 최종 4중창 팀 결성) >>https://gall.dcinside.com/phantom3/59915


7편 (모곰곰모 네하특집) >>https://gall.dcinside.com/phantom3/60551


8편 (노래방 특집) >>https://gall.dcinside.com/phantom3/62286


9편 (라비던스 결승 전) >>https://gall.dcinside.com/phantom3/85988


10편 (결승 1차 1라운드) >>https://gall.dcinside.com/phantom3/88498


11편 (결승 1차 2라운드) >>https://gall.dcinside.com/phantom3/90107


12편 (결승 파이널 1라운드) >>https://gall.dcinside.com/phantom3/96605


13편 (결승 파이널 2라운드) >>https://gall.dcinside.com/phantom3/97733


14편 (결과 발표) >>https://gall.dcinside.com/phantom3/97990


15편 (마지막 정리) >>https://gall.dcinside.com/phantom3/100308









※쿠바 무대 심사평 부분 추가, 가장 중요한 부분 이제사 추가, 몇몇 짤 크기 변경2, 또 짤 크기 변경

1편 글이 갑자기 삭제됐다 1편 볼 넘들은 라비 마갤 가서 봐라









3회 1:05:38 (1:1 대결 시작)


1:1 라이벌 녹화 시작된 시점인 듯


슬슬 긴장이 올라오는 듯한 좐열






3회 1:06:24



전엠씨가 1:1 라이벌 장르 미션 소개하는 멘트 중 '점수가 낮은 사람이 자동으로 탈락 후보가 된다'


다들 긴장하는데 누구랑 얘기하는지 마냥 즐거운 010







찾아보니 좐010자리 바로 옆에 불꽃이랑 자기야였음

저 둘이 옆이니까 웃을만하다






3회 1:12:34



첫 무대를 보고 '오와!' 하는 010 옆에 오른어깨 좐




이때 찐 감탄한 010은 멀지 않은 미래에 당사자와 함께 둥냥집사 콜라보 피닉스를 찍게 된다






성덕이다 성덕







또한 이때 저 war paint! 포즈가 넘 맘에 들었는지 후에 결성된 최종 팀 대표 포즈로 삼게 된다












3회 1:16:41



피닉스 무대가 끝남

먼가 옹기종기 해 보여서 500줌해서 찍어옴






3회 1:16:47



글쓴이는 자꾸 누구 머리 뒤에 숨는 좐이 야속하다

그 와중에 피닉스 무대를 보고 '어우 머싯다' 라고 하는 010






4회 1:03:46



선배 무대 감상하는 중

왼쪽에 좐 있다. 야속함







4회 1:06:07



둘 다 이번 무대가 좋았던 듯






4회 1:09:55


살 떨린다며 지나가는 쿠베를 보는 좐 +.+, 쿠베에게 애샛기미 날리는 010 "허헣"





4회 1:33:28
이제 좐010 차례






010 : 이따 봐요 행님(빠이빠이)


좐 : 옿ㅎ헣허흫ㅎㅎㅎ(빠이)


010 : 흫흐헣흐 이따 봬요~이따 봬요


좐 : 그래~이따 보자


010 : 네ㅎㅎ


좐 : 흐흐흐흐





어째 다른 팀에 비해 상당히 유쾌하게 무대로 향하는 두 사람

개인적으로 팬싱3 좐열 통틀어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다






4회 1:28:12



프로의식 부족한 20대와 프로30의 등장

아무래도 010은 아까의 유쾌했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하다





4회 1:28:24



좐이 나오는 쪽을 보며 아직도 웃고 있는 010

그 ㅅㅡㅜ ㅔ그 한 등장에 또 터진 듯 하다






4회 1:28:45




클릭하면 다 보임



노래 시작 전, 슬슬 긴장되는지 서로를 슬쩍슬쩍 보는 좐010






4회 1:34:00



아까까지 하하호호 하더니 갑자기 바짝 긴장하는 좐010







4회 1:35:00



010의 노래를 들으며 슬슬 리듬 타는 좐(접신중)




4회 1:35:25







4회 1:35:40




좐이 010의 노래를 들으며 리듬 타는 이 부분들 다시 생각해볼게,

아래에선 흥을 끌어올리려고 본능적으로 음악에 몸을 맡기고 있구나 란 식으로 썼었는데


후에 이 기사문들을 보니 이때 좐은 또한 010의 노래와 그의 목소리를 즐기고 있는 걸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중앙 sunday >>http://naver.me/GslmbFGS






4회 1:36:10



010의 솔로에서 좐으로 이어지는 부분






4회 1:36:54







자알 보면 알겠지만

좐이 노래 부르면서 흥이 나서 계속 옆에 흘끔흘끔 보는데 010 절대 안 봄


짤 찌다보니 웃겼는데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니


처음 곡 소개를 할 때 좐010은 이 노래에 한과 흥 둘다 있다고 해석함


그래서 '한'을 010이, '흥'을 좐이 담당하여 전반부엔 서로 상반된 정서를 각자 표현하고 후반부에 두 정서를 블렌딩하기로 한 것 같은데

따라서 반대된 감정을 서로 쭉 끌고 나가야 했기에 각자의 감정에 집중하려 상대 파트 때는 눈 감고 집중하는 것을 볼 수 있음

첫 010의 솔로 파트 중 좐이 자신의 솔로 파트에 가까워질 때쯤부터 눈 감은 채로 미소를 지으며 흥이 올라오고 있는 게 그 근거라고 생각됨


이후 좐이 솔로 파트에 들어가며 010은 눈을 감고 가만히 서서 제가 표현해야 하는 '한'의 감정을 놓치지 않으려 집중하는 걸 볼 수 있음

'흥'에 완전히 몰입한 좐은 둥가둥가 리듬 타면서 노래의 스토리텔링, 가사에도 몰입하여 제 파트너도 보고 그러는데

그쪽은 좐과 눈이 마주쳤다간 감정이 흐트러질 것 같으니 죽어도 보지 않는다


사실 서로 보면 안 되는데 좐이 신나서 저도 모르게 자꾸 제 파트너를 본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개인적인 생각이니 크게 괘념치는 말라






4회 1:37:57



완전히 대비되는 둘






4회 1:38:22

블렌딩의 시작










발성을 끝낸 후 둘의 표정이 흔들림 없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것 또한 예술이다

그럼에도 이때 서로 공유하는 감정은 같은 것 같아 그런 부분이 또 짜릿하다


전반부는 섞이는 소리 없이 각자 물과 기름같은 질감의 한과 흥을 표현하고

이 첫 아아아-블렌딩 때 둘은 대립하는 듯한 연출을 보이는데

이 대립은 이상하게도 서로 부딪치지 않고 이질감 없이 서로에게 스며들어 섞인다








둘은 더이상 대립하지 않는다

서로를 보다 도는 방식도 타이밍도 다르다










여전히 다르지만 둘은 이제 거울을 보듯 동화된다






거울같은 서로를 보고 '넌 행복을 닮았다' 하는 둘








4회 1:39:23







"넌 내가 노래해야 하는 음악이야"













ㅇㅈ

그래보임






1회 1:40:40

노래가 끝나고,




다 쏟아붓고 긴장이 풀린 듯한 010과 아직도 그 흥분이 가시지 않아 옆에 파트너를 보는 좐







4회 1:40:42



여전히 신이 난 좐과, 해냈다며 가슴을 쓸어내리며 흥분을 가라앉히려는 010








??? : 호우! ..(압)








서로 보고 끄덕끄덕







4회 1:42:02

ㄱㅇㄴ의 심사평 中


이때 연출 및 편집이 참 좋았다고 생각된게



010이 구사하는 즉흥적인 국악 가락 = 얻기 힘든 리듬




호불호가 갈릴만치 특별한 톤과 음색을 지닌 010

하지만 그가 좐과 성악 국악 크오를 하면서 그와 섞이기 위해 자신의 특색을 죽이거나 아예 바꿀 필요는 없었다




'아무 꾸밈이 없이 그냥... 툭 내뱉는 것들이 본인 안에서 그냥 음악을 꺼내면 되는 아주 편한 사람인 것 같은 거에요' - 문감독 심사평


그런 좐과 010은 그저 아- 하고 소리만 내도 블렌딩이 어우러진다




ㄱㅇㄴ : "바로 이 가사 같은 무대였다"



이 부분 작진들 편집 맘에 든다







4회 1:40:59

심사평중



보면 010이 먼저 고개를 숙이고 좐이 010을 보다 따라 고개를 숙이고 있음






1회 1:41:16



문감독의 심사평 중 : "천재 두 분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좐 : 감사합니다

010 : 감사합니다


그리고 왼쪽을 힐끔 보는 좐





1회 1:41:43



ㄱㅇㄴ의 심사평 중 : "이 둘중에 누구 하나를 골라야 하는게 굉장히 불경하게 느껴지고요"


똑같이 쑥쓰러워하는데 010은 웃음 정말 못 참는 거 같은데 매번 참으려는게 웃기다

그리고 또 왼쪽을 보다 시선을 떨구는 좐






4회 1:43:12



심사평이 다 끝나고나서야 010이 옆을 보는데 점수 공개 시간임+좐이 안 봄


하여간 둘이 타이밍 정말 안 맞음(심사평 내내 안 맞음)






4회 1:43:56




점수 공개 전, 둘다 이전 최고점 유채의 573점을 넘었다는 장면

묘한 긴장감이 느껴져서 움짤 안 찍고 스샷으로 찍어둠






4회 1:43:56



내심 동점을 바랬던 것 같은 010





1회 1:45:09



((부단히 돌아가는 눈동자))





4회 1:45:28



서로에게 쌍엄지 치켜세우는 좐열








막짤은 딱히 붙어있는 건 아닌데 앉아있는 자세가 인상적이라 찍어본 좐 스샷










광기에 찬 긴 글 봐줘서 고맙고


오늘 본방 하기 전에 9회까지 움짤 다 찔라 했는데 아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원픽 투픽이 서로 원픽이었단게 밝혀진 후 잠이 안 와서 이 지경까지 와버렸다

이것이 꿈인가 싶어서 1회부터 현미경으로 과학적인 근거를 찾으며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짜집기하며 복습하는 중이다


현생 버렸다


팬싱3 흥해라



1편 (예선~010생축) >> https://gall.dcinside.com/m/rabidance4/1055


3편 (2:2 대결) >>https://gall.dcinside.com/phantom3/42173


4편 (트리오~콰르텟 전) >>https://gall.dcinside.com/phantom3/44791


5편 (첫 콰르텟) >>https://gall.dcinside.com/phantom3/51309


6편 (두번째 콰르텟, 최종 4중창 팀 결성) >>https://gall.dcinside.com/phantom3/59915


7편 (모곰곰모 네하특집) >>https://gall.dcinside.com/phantom3/60551


8편 (노래방 특집) >>https://gall.dcinside.com/phantom3/62286


9편 (라비던스 결승 전) >>https://gall.dcinside.com/phantom3/85988


10편 (결승 1차 1라운드) >>https://gall.dcinside.com/phantom3/88498


11편 (결승 1차 2라운드) >>https://gall.dcinside.com/phantom3/90107


12편 (결승 파이널 1라운드) >>https://gall.dcinside.com/phantom3/96605


13편 (결승 파이널 2라운드) >>https://gall.dcinside.com/phantom3/97733


14편 (결과 발표) >>https://gall.dcinside.com/phantom3/97990


15편 (마지막 정리) >>https://gall.dcinside.com/phantom3/10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