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는 정통 성악테너를 중심에 두고
자기가 거기에 색채를 더한다는 전략같은데

사람들은 유채의 테너톤이 중심이 되길 원하지 않을까
솔직히 유채 힘있는 소리로 지르는게
최고인데


유채에다가 최카테를 더해야되는데
불꽃에 유채를 더하는건
재능낭비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