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에는 그랴
오늘 두 무대 다 잘하긴 했는데 그냥 기성 오페라 가수 같았어
트리오 때는 합이 베스트라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감성의 진폭을 크게 보여줬고, 길의 노래 연기에 몰입할 수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