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수 너무 아깝지만
그중에 일단 나이가 좀 많음. 유채와 동갑이라지만 유채는 너무 독보적이라 못떨어트린 거고
유채도 독보적이 아니라 평균정도 한 실력이었다면 같은 실력 젊은 애들한테 밀려 당연 탈락임.
두배이상 독보적 아니면 나이 무척 중요.
그리고 유채는 이미 크로스오버에 최적화되어 있고 구본수는 클래식에 훨씬 가까움.
바울이 크로스오버 뭐 더 나은 점도 없고 마찬가지지만 망한 무대 환지빼곤 없고 와꾸 되니까 일단 내가 돈 투자해서 콘서트 돌려야 하는 입장이라면 이해.
강쌤도 사실 떨어질만 하고 소코도 그렇고.. 동영은 시간이 갈수록 좋아지는 무대라 좀 아쉽긴 하지만 어쩔수 없는 것같음.
성식 욕하지 마시고 점점 잘하고 있는 편이고 와꾸 되니까 역시.. 나이 좀 먹었어도 뽑은 거같음.
성악가 뽑는 게 아니고 일종의 <4인조 연예인> 뽑는 거라고 생각하면 다 이해됨.
벨칸토인가 뭔가 그 유튜버 하는 말 들으니 자기한테도 입질들어왔는데 안한다고 했다함..
나 나가면 뽑아줄거야? 노래만 잘하면 돼? 이랬더니 작가가 암말도 못했다고.
나이 많고 키작고 살찐 와꾸 안되니 본인이 잘 안거지요.
찻내쩌네
뭔 소리야 겉으로만 따져서 상품가치 따질거면 경연프로를 왜 함? 합리적인척 ㄱㅅㄹ 쩌네
경연이 겉과 속을 다 보는건데? 유일하게 속만 따진 경연프로가 그 조선족이 우승한 엠사 프로 뿐임. 역시 결승진출자 다 개망.
맞말인데 쿠베 소리를 다들 좋아했던 거지 작진이 너무 노골적으로 갔으니 폭주 결승 궁금하지도 않음
즌투 3위팀 테너도 살쪘는데 노래 잘하니 결승 올라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