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백암 아트홀 앞에서 봤다는거
근데 그거 길/성식/밀크는 거의 동시에 있었고
자기야는 시간차 두고 봤다는 거 아니었음?
이게 왜 갑자기 넷을 동시에 본 목격담처럼 둔갑됨?ㅋㅋㅋㅋ
아니 길자가 붙으면 다른 팀은 저음부가 아예 없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유채/불꽃/최카테 고음 트리오에 저음을 누가 담당해?
그럼 여기에 뭐 건하가 들어가서 저음을 내?
유채/불꽃/최카테/자기야
010/건하/좐/바울
길/성식/밀크/코크니
딱 이 조합이 팀마다 저음부 1명씩 분배되어있고
전 라운드 콰르텟팀에서 1명씩만 딱 교체된 거라 안전자산ㅇㅇ
ㄹㅇㅋㅋㅋ 지금 팀 맨아래 깔만한 저음싱어가 결국 베2 바1인데 거기서 베바가 붙겠냐고 이건아니지
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