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 존 바울 + 1
불전성 + 1
박민식+1

이 상황에서 거나(바리) 자기야(바리) 길(베바)
배치한다 보고

010 존 바울 거나
불전성 길
박민식 자기야
이거면 첫 쿼텟과 음색은 가장 비슷하지만
포송포송에서 윤활제같은 자기야 대신 거나면 연결부가 상대적으로 불안정해지지

여기서 유채길의 사약력을 반영하면 이렇게 된다

010 존 바울 거나 ㅡ테너 바리톤 베이스에 소리꾼
불전성 자기야ㅡ카테 테 테 바리톤
박민식 길ㅡ테너 테리톤 바리톤 베바

이렇게되면 박민식길 밸런스는 저음에 치우치고
불자전성은 고음에 치우치게 된다
위에서 적은 것처럼 보다 불안정 포송포송이고

시발 어느쪽이든 제작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