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베 원픽은 아니었지만,

엔젤과 레퀴엠이 너무 좋아해서 공연가서 꼭 듣고 싶었거든


결승멤버와 무대가 기대도 되고 시즌 1만큼이나 관심 많이 가지고,

해설방송까지 다 챙겨보면서 이번 시즌 좋아하게 됐는데


쿠베가 떨어지고 나니 뭔가 허망하고

기대감과 이런게 많이 사라지고 그렇네


나한테 엔젤과 레퀴엠의 무대가 팬싱3에 홀릭하게 한 큰 요인이었음을 느낀다.

공정성을 잃은 느낌이라 실망감도 있는거 같아.


솔직 쿠베 떨어진 거 ㅈㅈㅈ입장에서도 큰 손실일테데 모르는 걸까